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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5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9월 8일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시민과 학생 등 5천여명이 참여하는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을 펼친다.
 

상주시자전거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제5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대행진은 시민화합과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영남일보에서 주관하는 2013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와 연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초록빛 두 바퀴로 자전거 도시 상주의 위상을 떨치고, 2013 상주 감 고을 축제 성공기원을 위한 이번 행사는 9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시민자전거대행진, 경품추첨,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10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시민자전거대행진은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해 후천교, 상산교, 계룡교, 세월교 반환점을 돌아 화계교, 북천변 자전거전용도로를 이용 행사장으로 오는 9㎞ 구간으로 관내 각 학교 학생들과 자전거동호인, 시민 등이 참가, 자전거로 하나 되는 시민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들에게는 오전 9시부터 기념티셔츠와 경첨응모권을 선착순 배부한다. 자전거대행진 후에는 축하공연과 남녀 자전거, 호텔숙박권, 전자제품 등 경품추첨과 독도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 및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자전거타기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민 중심의 행사를 진행하고자 인사말, 축사 등 의전부분을 과감히 축소한다. 대신에 초등학생과 참여내빈이 함께 자전거헬멧 씌어주기와 ‘자전거 안전도시 상주’라는 구호를 외치며 버튼 터치와 함께 참여자 모두가 풍선을 하늘에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는 등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실천의지를 다지고, 자전거도시 상주시민의 꿈과 염원을 행사에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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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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