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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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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음악을 통한 자연 사랑의 전령사인 에코그린 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이진관 단장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원장으로서 환경음악보급을 통한 환경보전운동을 주도해 환경과 문화를 접목해 도민의 환경감수성 증진을 통해 행복경북을 실현하고 있다.
이 단장은 “제1회 전국환경음악페스티벌 행사와 창단연주회를 거쳐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음악을 통한 자연사랑,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자부했다.
에코그린 합창단은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교육을 수료한 순수 아마추어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연 사랑과 환경 보전을 동요, 환경보전음악, 청정음악을 통해 연수원 교육생 및 도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9월부터는 2015년 경상북도에서 개최되는 제 7차 세계 물 포럼 부대행사를 비롯한 각종 환경․문화행사 때 적극 참여로 환경음악을 통한 성공개최의 홍보역할을 담당해 나갈 예정이다.
이 단장은 또 글로벌 환경시대에 부응해 필리핀 등 외국과도 환경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해 음악을 통한 민간교류의 활성화로 경상북도 환경보전 마인드의 위상제고와 단원들의 자긍심과 결속력을 다져나가고 있다.
“앞으로 에코그린 합창단은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적 소양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에 대한 균형감각을 겸비한 환경 상식인들로 구성된 환경 합창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후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단원들의 맑고 고운 노래가 우리 모두의 가슴과 가슴으로 전해지고 경북의 강․산․해 곳곳에 메아리쳐 300만 도민의 올곧은 심성과 자연 사랑을 일깨워 주는 녹색 희망의 전령사가 될 것이다”며 이제 막 출발하는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인 에코그린 합창단에 도민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