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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김천시민 대상 가정원예반 교육과정 운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가정에서 식물을 통한 정서순환과 원예치료 및 힐링을 위해 김천지역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원예반을 운영한다.
 

 교육기간은 93일부터 1017일까지 주 236시간에 걸쳐 김천농협 문화센터에서 자,환경이론,가정원예이론,식물환경,실내정원,화훼장식 및 현장견학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원예식물명장인 대구카톨릭대학교 이대건박사를 비롯한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출강하게 된다. 특히 교육과정 중 910일에는 경북환경연수원 행복꽃밭봉사단들이 교육생들과 함께 김천 월명성모의집에서 원생들과 원예치료프로그램 및 행복꽃밭을 만들 계획이다.

 

한편행복꽃밭봉사단은 경북환경연수원 원예 관련 교육생 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원예에 대한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도민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안겨주고 있다. 단원들은 사회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연수원에서 직접 재배한 꽃으로 꽃밭조성과 원예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진관 원장은 이번 김천지역에서 실시되는 가정원예반 교육을 통해 원예활동의 소양을 연마해 가정에서부터 자연 사랑,환경보전의식이 높아지고 특히 식물을 통한 행복한 가정, 행복한 도민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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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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