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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구미인동점 ‘아름다운 희망나누기’통해 2천만원 수익 나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가 '제 21차 아름다운 희망나누기'를 통해 총 20억원의 수익 나눔을 전국 27개 매장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아름다운 가게 구미 인동점은 4일 매장에서 이원철(운영자문 위원장) 법무사와  이선동 에스랜즈 본부장, 김정겸 구일건축사무소 소장 등 운영자문 위원들을 비롯해 구미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유은주 계장, 나눔 대상 단체와 개인 해당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수익 나눔은 1,2차 심사에 이어 수익나눔위원들의 최종심사를 거쳐 2개의 단체와 개인 11명으로 결정됐다.



 

아름다운 희망나누기는 아름다운가게가 매년 실시하는 정기 수익 나눔으로 아름다운가게 운영 수익금 및 기부금으로 소외계층과 이들을 위해 일하는 공익단체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익 나눔 대상은 최저생계비 기준 200% 이내의 저소득가구와 지역주민의 참여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단체 및 사회복지 단체가 된다. 저소득가구의 경우 의료비, 주거환경개선비, 생계비, 등록금 및 교복구입비 등의 학비, 특기적성교육 및 직능계발 등의 교육비 분야에 지원이 이루어진다.   공익단체 및 사회복지단체는 단체 프로그램 사업비, 단체기능보강 사업비, 단체 냉난방비 등의 분야에 지원한다. 


  











  ▶이원철 운영자문 위원장



 이원철 운영자문 위원장은 “아름다운 희망나누기를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작년 1천500만원의 수익금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 2천만원의 수익나눔을 실시한다”며 “넉넉하지 않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름다운가게가 시민사회에 많이 전파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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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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