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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6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진미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제초작업, 김경희 주무관 8월의 스마일왕 선정, 자연보호 협의회 제초작업, 송정동-적십자희망풍차 위기가구 지원 전달식, 지산동-9월 청렴간담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진미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상호, 박명숙)는 6일 오전 6시 3공단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하여금 보행 편의를 제공하고, 깨끗한 진미동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평소 관내 거리미관을 해치고 있는 3공단 연도변의 잡풀들을 집중제거했다.


류하태 진미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땀흘린 대가가 아름다운 거리미관을 만들었다”며“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진미동을 내방하는 고향주민들이 크게 기뻐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5일 8월의 Smile왕으로 김경희 주무관을 선정했다.


김경희 주무관은 현재 주민등록업무를 맡고 있으며 항상 밝은 미소로 민원을 응대하며, 주민의 입장에서 긍정적인 마인드와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동료들에게도 신망이 두터운 직원이다.


김경희 주무관은 “간혹 까다로운 민원으로 힘이 부칠 때도 있지만 고생 많다며 격려하는 민원인을 보면 피로가 말끔히 잊혀진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연보호 진미동협의회(회장 임순득)는 5일 오전6시부터 5시간동안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센터~이마트 도로변(2km) 작업구간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 주민 및 귀성객들에게 보행편의를 제공하고 깨끗한 진미동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계획됐다.












 


5일 오후2시, 송정동주민센터(동장 김영준)에서는 적십자희망풍차 위기가정 선정대상자에 대한 지원금(생계비 금일백만원) 전달식이 있었다.


전달식에는 정하영 시의원, 이영열 적십자 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장, 이애경 구미금오산적십자봉사회장, 서수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서부 봉사센터장이 함께했다.


대상자인 김 씨는 기초수급자로서 1인 단독가구이며 유방암수술 및 항암치료중이며 교통사고로 인해 의료비와 생계비 부담을 겪고 있었다.


김 씨는 “삶이 막막하고 어려웠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리며 몸이 완치되면 본인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준 송정동장은 “적십자측에서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다”며“송정동 주민센터에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 희망풍차 위기가정 지원사업은 위기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렵게 된 가구에 생계지원, 의료지원, 교육지원, 재해복구지원 등을 위해 적십자 봉사회 및 행정기관을 통해 추천받아 적십자사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산동(동장 이성수)은 5일 추석을 앞두고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9월 청렴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구미시 감사담당관실 청렴정책팀장(김종원)을 초청한 가운데 청렴1등급 구미실현을 위한 방안 및 평소 청렴생활 실천을 위한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 등에 대한 현실감 있는 강의로 진행됐다.


또 평소 궁금하거나 생각이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으며 대화와 토론의 장을 가져 공감대를 도출했다.


아울러 그동안 추진해 온 각종 청렴시책들을 다시 한번 점검했으며, 관내 주도로를 행진하며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렴한구미’ 건설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성수 동장은 “전국에서 인천시와 함께 최고 활발한 도시로 정평이 나있는 구미시가 청렴도에서도 반드시 1등급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소속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올바른 청렴 의식을 가지고 공사생활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추석분위기에 편승하여 대내외적으로 조금이라도 정당치 못한 행위가 있어서는 안될 것이며 우리시의 반부패 및 청렴의지를 기반 으로 전직원이 청렴의식과 청렴문화를 확산하여 Clean 구미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형곡2동(동장 백승해)은 5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형곡2동 시영아파트 노인회(회장 이도원)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로 운행되는 무선충전 전기버스를 시승체험 했다.


친환경 대중교통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하여 마련된 시승행사는 2개 코스 중 제1코스(금오산주차장→수출탑→비지니스센터→금오산주차장)로 진행됐다.


시승체험은 차량주행 및 정차 중에도 무선으로 전기가 충전되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며, 미래 교통수단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를 예측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녹색교통 선도도시 구미에서 이루어지는 무선충전전기버스 시승체험에 참여해주신 노인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가오는 추석에는 풍성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고 더불어 급격한 온도변화에 노인회원 분들의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쓰실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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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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