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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혈관을 막아버리는 콜레스테롤,이것만은 고쳐야 한다

건협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7일
경 상 북 도 지 부 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 경북문화신문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2가지 형태는 저밀도(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HDL)콜레스테롤이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 등에 달라붙어서 플라크를 만드는 나쁜 콜레스테롤이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플라크를 제거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이다.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로 인체 내 총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검사하여 ‘총 콜레스테롤을 고밀도 콜레스테롤로 나눈 값’을 기준 삼는다. 한마디로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낮아야 하고 고밀고 콜레스테롤은 높아야 한다.


세계 콜레스테롤의 날을 맞아 건협경북지부 한용태원장은 콜레스테롤의 정의와 예방 유지법에 대해 말해보자 한다.


 


▶ 저밀도 콜레스테롤 130mg/dL 미만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는 드물며 대개 그 수치는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문제가 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성인의 이상적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30mg/dL 미만이며(100mg/dL 이하: 양호, 100~129mg/dL: 정상, 130~159mg/dL: 경계, 160~189mg/dL: 높음, 190mg/dL: 매우높음)그 값이 증가할수록 심장의 관상동맥 질환 위험성도 증가한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동맥에 쌓이게 되면 심장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7가지 생활수칙


1. 정상체중을 유지한다.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인다. 뱃살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난다.


2.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을 줄인다.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큰술로 제한한다.


3.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한다.


콜레스테롤의 하루 섭취량을 300mg 미만으로 줄인다. 달걀, 메추리알, 생선 알, 육류나 생선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4.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한다.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5. 짠 음식은 피한다.


국이나 찌개의 국물, 장아찌, 젓갈류, 자반 생선, 라면 등 인스턴스 식품은 피한다.


6.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최소 3회 이상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7. 커피, 담배 등의 기호식품을 제한한다.


흡연은 총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는 시도민의 올바른 영양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위하여 열린건강생활 실천상담실을 오후 2시~4시까지 상시 개방하며,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하여 지역주민의 콜레스테롤관리에 다양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건협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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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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