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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보험, 이것만은 알고 가입하세요!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7일
무심사 보험 사망시 1-2천만원, 일반 보장성 보험 1-10억원
ⓒ 경북문화신문

최근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노인들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인 무심사보험에 대한 관심증가하고 있다.


13년 8월 현재 무심사보험을 판매중인 보험회사는 총 7개사로 AIA생명 등 4개 생보사와 동부화재 등 3개 손보사이다.


 


’06년부터 판매된 무심사 보험은 매년 보유계약이 꾸준히 증가해 ’13년 6월말 현재 총 41만 3천건이며, 연간 수입보험료는 FY'12의 경우 1천741억원이다.


통상적으로 상품명에 “무심사”로 표기하고 있으나, 일부회사의 경우 “무사통과”, “바로가입” 등으로 표기하고 있다.


▶무심사보험의 주요특징


(상품종류) 사망주된 보장으로 하는 정기보험 또는 종신보험


 


정기보험은 일정 보험기간 동안 피보험자의 사망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이며, 종신보험은 보험가입이후 종신까지 피보험자의 사망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이다.


 


보장금액은 보험가입금액(사망보험금 기준)의 한도를 통상 1~3천만원으로 정하고 있어서 사망시 소액을 보장한다. 가입대상은 고령자 또는 질병보유자(기왕증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보험상품으로 가입가능 나이는 통상 50세~80세로 설정하고 있다.


 


가입방법은 모든 질병 및 치료내역에 대한 고지(계약전 알릴의무)사항 건강검진 절차가 생략되고 보험회사는 보험가입거절할 수 없다.


 


▶가입시 유의사항


무심사보험은 보험가입이 간편한 반면, 일반적인 보장성보험과 보장내용 등이 다소 상이하므로 가입 전 반드시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건강한 계약자의 경우 통상적인 보험가입 심사절차를 거쳐 저렴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건강한 계약자라면 통상적인 보험가입 심사절차거쳐 무심사보험보다 저렴한 보장성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가 동일할 경우 무심사보험의 사망보험금은 일반보험의 사망보험금보다 적을 수 있다.무심사보험의 보험료와 일반보험의 보험료가 유사한 수준일 경우라도 사망시 보장받는 보험금 차이가 날 수 있다.


통상 심사보험보장금액이 1~3천만원으로 일반보험보다 소액인 점에 유의해 보험료뿐만 아니라 향후 보장받는 보험금도 꼼꼼히 비교해 가입할 필요가 있다.


 


▷보험가입 이후 경과기간에 따라 사망보험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보험의 경우 보험가입 이후 언제나 동일한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 반면, 무심사보험은 계약초기 소액보험료납입하고 거액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역선택)에 대비해 보험가입 이후 2년이내질병으로 사망 경우 보험가입금액보다 적은 보험금(계약자가 그동안 납입하신 보험료)을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에 유의해야 한다.


▷갱신형보험의 경우 갱신시점에 보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다.


무심사보험은 일정기간 경과 후 보험료를 재산출하는 갱신형가입시점의 보험료가 보험기간동안 동일한 비갱신형으로 구분된다.


 


금융감독원은 “ 어르신들질병보유자 등 보험소외계층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 개발 지속적으로 유도해 보험소비자 상품선택권 확대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불이익 발생하지 않도록, 판매과정에서의 불완전 판매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심사보험과 일반 보장성보험의 비교


 
































구 분



무심사보험



일반 보장성보험



상품종류



정기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종신보험, 암보험 및 각종 질병보험 등 다양한 보장성 보험



보장금액



1~3천만원의 소액



1~10억원의 고액



가입대상



고령자, 질병보유자



0~60세의 건강한 자



가입방법



고지사항이 없고, 모든 질병 및 치료내역에 대해 심사하지 않음



‧고혈압‧당뇨 등 질병보유 여부 및 최근 치료내역에 대해 심사*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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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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