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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동부초, 2013 경상북도 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3연패 달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9일
초등 남자부, 여자부, 혼성부 전 종목 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 옥계동부초등학교(교장 김현동)는 7일 안동에서 실시한 2013학년도 경상북도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 초등전종목(남초, 여초, 혼성) 우승을 차지하고 대회 3연패를 이뤘다.


이 날 대회는 학교스포츠클럽 피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각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등 23개 학교 대표선수 460여명이 참가해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선수들은 신호에 맞춰 힘차게 경기를 펼쳤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서 옥계동부초등학교는 결승에 진출해 여자부는 안동강남초등학교와 혼성부는 영주동부초등학교와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을 하게 됐다. 우승으로 올 11월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출전한다.  


대회 3연패의 기록은 학교스포츠클럽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원, 건강 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의지가 결합돼 이뤄낸 결과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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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혁
옥계동부초등학교 피구부 학생들 정말 대단하네요^!^
11월 전국대회에 가서도 꼭 우승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09/13 11: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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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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