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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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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산동면협의회(회장 박준재)는 6일 산동면사무소에서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평소 도움이 필요했던 가정에 쌀을 나누어주는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마련된 행사를 통해 산동면협의회는 마을별로 쌀 1포대(20kg)를 각 리장에게 전달해 평소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가정을 선정․전달하도록 했다.
산동면협의회는 사랑나눔 행사뿐아니라, 평소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후원 및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 불법광고물 정비, 쓰레기 정비, 연도변 풀베기 등 환경정화 활동 및 지역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쾌적한 지역환경 보전을 위한 각종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방성봉 산동면장은 “지역 곳곳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자리잡고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이번 추석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에게도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