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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의 장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0일
2013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체육회 종목별협회와 생활체육 종목별 연합회가 주관하는 2013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가 7일부터 8일까지 상주시민체육관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축구, 테니스, 볼링 등 총 11개 종목에 3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30일에 개최 예정인 골프의 경우 각 지구별 출향인사들이 예년보다 훨씬 많이 참가할 계획이어서 시민과 출향인의 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외에도 상주시는 10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전국의 총 42개팀 2천여명(외국인 근로자 포함)이 참여하는 제5회 고용노동부장관기 전국직장인축구대회를 비롯해 2013 경북리그 축구대회, 11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대회(1117)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성백영 상주시체육회 회장은참가한 각 종목별 선수와 임원 여러분 모두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경쟁보다는 화합과 우정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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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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