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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제수용품 전통시장을 이용하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0일
전통시장 활성화 김천시 공무원 솔선수범
ⓒ 경북문화신문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 공무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추석을 앞둔 10일 황금시장과 평화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대목의 분위기를 살펴보고 시장 경기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상품권을 이용, 제수용품을 구입하면서 전통시장 상품권의 유통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한편 시 산하 공무원들은 전통시장의 경기진작을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을 자율적으로 구매하여 장을 보는 등 솔선하여 전통시장 이용에 앞장 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또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용하기 운동을 펼쳐 나가면서 변화된 전통시장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는 한편 정겨운 고향 맛 나는 전통시장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김천시는 전통시장이 예전의 경기와 거래장터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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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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