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선산읍 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김정모, 송영미)는 10일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아오는 귀향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제초 작업에는 선산읍새마을남녀지도자, 환경미화원, 지공체 등 70여명이 참가해 선산읍 주요 도로별 일정 구간을 맡아서 제초작업 및 불법쓰레기 등을 일괄 수거했다.
선산읍새마을남녀지도자는 매년 귀향객들을 위해 연도변 정비를 하여 왔으며 다가오는 9월17일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 활동과 귀향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선산 I.C에서 식수 및 사탕나눠주기 행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황필섭 선산읍장은 “올 한가위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