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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10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비산동, 지산동, 송정동-가을 꽃 식재, 원평1동-주민등록 일제정리기간, 상모사곡동-바르게살기 위원회 환경대청결활동, 진미동-기업사랑 주차장 제초작업, 형곡2동-오경원 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비산동(동장 문경원)은 9일 비산체육공원과 비산동 주민센터 앞 등 관내 화단 3개소 및 화분에 가을맞이 페튜니아 등 4000여본을 식재했다.


가을꽃 식재에는 새마을 부녀회,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환경미화원, 비산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다음 주로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비산동은 주민들과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해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송이 한송이 정성껏 식재했다.


직원들과 함께 식재에 참여한 문경원 비산동장은 매번 꽃식재때마다 참여해주는 부녀회원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환경미화원 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비산동 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지산동(동장 이성수)은 9일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 및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산동 체육공원 등 가로변에 페튜니아, 메리골드 및 일일초 등 가을 꽃 2100본을 식재했다.


가을꽃 식재작업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사전에 대상지 잡초를 제거하고 땅을 고르는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했다.


특히 그 동안 잡초로 우겨져 있어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은 지산동 체육공원에 잡초를 뽑고 꽃묘를 식재했다.


이성수 동장은 가을꽃 식재 참여자들에게 빵과 우유를 제공하며 격려한 후 “이번 꽃묘 식재로 추석을 맞이하여 지산동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산동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송정동(동장 김영준)은 9일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주민센터 화분 및 관내 가로화분에 가을꽃을 식재했다.


페튜니아, 메리골드, 코레우스 등 600여본을 식재해 지역주민들과 추석을 맞아 송정동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가을의 풍성함을 제공한다.


김영준 송정동장은 하루종일 가을꽃 식재를 하느라 고생한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신선한 가을바람속에 피어나는 가을꽃처럼 아름답고 깨끗한 송정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2일부터 30일 까지 29일간 주민등록 일제리기간으로 거주불명등록자 및 무단전출자등에 대한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무단전출자, 위장전입 의심자, 주민세 반송자 및 민방위 불참자, 거주불명등록요구 의뢰자에 대해 일차적으로 전화로 주소제대로 갖기 취지를 설명하고 주소가 불명확한 경우는 정확한 주소 이전을 독려하고 미확인자에 대해서는 직원 3개조로 나뉘어 가가호호 방문을 하여 거주여부 사실조사를 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사실과 일치토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주민등록 말소자, 거주불명 등록된 사람이 이 기간에 재등록을 하는 경우 과태료의 1/2까지 감면해주며,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및 장애인에 대해서는 3/4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


김우춘 동장은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기초초석이 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되도록 당부했다.












 


상모사곡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변영순)는 9일 김상조 시의원등 회원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상모동 박정희 일원에서 바른사회만들기 캠페인 및 환경대청결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바른 사회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추석을 맞아 구미의 상징인 박정희생가 주변과 망태골 저수지에 오랫동안 적치되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곽인태 상모사곡동장은 “추석을 맞아 박대통령 생가를 찾는 방문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다라”고 당부했다.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10일 오전 6시부터 통장협의회(회장 이상덕) 회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3공단 기업체주변 인도 및 기업사랑주차장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벽부터 시작된 이번 기업사랑 추석맞이 제초작업은 관내 입주 기업체 주변 보행 편의 및 쾌적한 근로환경을 제공하고자 기업체 주변인도 및 기업사랑주차장 내 잡풀제거,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위주로 이뤄졌다.


류하태 동장은 “무엇보다 통장협의회가 앞장서서 관내 기업체 주변 환경정비 및 제초작업에 참여한데 대해 기업체와 주민이 하나되는 모습”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오경원 주무관이 형곡2동 9월의 스마일왕으로 선정됐다.


오경원 주무관은 형곡2동에서 새마을, 민방위, 녹색정책, 건축, 산림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항상 밝고, 따뜻한 미소로 민원인을 성심성의껏 응대하여 방문하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동료직원들에게도 칭찬을 받고 있다.


오 주무관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스마일왕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다하여 밝고 따뜻한 형곡2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늘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여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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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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