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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울려퍼진 김천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1일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 김천시 홍보관
ⓒ 경북문화신문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행사 중 술탄아흐멧광장에 차려진 김천시 홍보관에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천시 홍보관에는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9호인 김천징을 비롯한 방짜유기제품, 천연염색 넥타이·순수건·스카프, 자동차용 전구, 차(茶)종류, 자두제품, 화장품, 화장지류, 바이오발열방석 등 지역의 대표적인 생산품들을 전시·홍보하고 있다.


또 터키어와 영어로 제작한 각종 홍보물과 시식용 자두캔디와 젤리를 나눠주면서 김천시의 문화와 자연경관, 미래비전을 세계인과 친근하게 교감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배치한 ‘김천징’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며 은은하게 가슴을 울리는 징소리는 관광객들에게 신비로움과 감탄의 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엑스포 주요 행사장이 비잔틴제국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아야 소피아 성당’과 터키 대표사원인 ‘블루모스크’, 오스만제국 술탄들의 거처인 ‘톱카프 궁전’에 둘러싸여있어 홍보에는 최적지”라며“행사가 끝날 때까지 김천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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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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