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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하면 다릅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1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 시티. 어려운 이웃에 8천만원 상당 추석 선물 전달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풍성한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11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복지시설을 방문해 8천만원 상당의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등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전우헌 공장장, 임직원, 30개 봉사팀 등 5백여명이 참여해 찹쌀, 장조림캔, 햄, 조미김 등이 들어가 있는 부식 400세트와 지역특산인 도개 쌀 2000포, 간 고등어 500손 등을 어려운 지역민 2000세대와 지역 장애인복지관, 다문화센터,노숙자 쉼터, 새터민 시설 등에 전달했다.












 


또 임직원 봉사단원들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분을 초청해 노래자랑과 경로잔치로 추석 한가위의 훈훈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쌀과 간 고등어 등을 명절선물로 전달하고 삼성전자 주부봉사단에서는 특식메뉴를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중식을 대접했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자매결연을 맺은 13개 농촌마을을 포함해  지역 15개소에서 생산된 21품목 농수산물을 팔아 주는 '자매마을 추석직거래장터'를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열어 어려운 농촌에 희망을 선물했다.












  ▶전우헌 공장장


전우헌 스마트시티 공장장은 "지역경기가 어려울수록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우리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봉사를 통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휴진 구미시청 주민생활지원과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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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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