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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강길따라 두 바뀌로 달려보자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2일
경북도 가볼만한 곳, 상주 경천대, 구미 금오공대, 고령 MTB 구간 선정
ⓒ 경북문화신문

이제 곳 여름이 지나 들녘의 벼가 익어 고개 숙이는 추석이 다가오면 이름 모를 새소리 들으며 제방길 따라 두 바퀴로 낙동강이 흐르는 강가로 잘 조성된 자전거 길을 달려보자!


 


정부에서 자전거길로 전국이 하나가 되고 지역과 지역간의 가느다란 길로 이어 소통과 화합의 길을 만들어, 인천에서 부산 을숙도까지 이어지는 702km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만들었다.


 


그 길 중에서 경상북도는 2011년도부터 2012년도까지 문경시 문경읍(충북도경계) 이화령고개 ~ 상주시 사벌면 상풍교 구간의 기존 폐지된 도로를 정비하고 들길, 농길, 자연부락 마을길을 따라 54km,


상주시 상풍교~ 고령 개진면(경남도경계) 우곡교 구간까지 낙동강 제방뚝길, 산길, 농경지길을 따라 126km,


 


안동시 안동댐에서 부터 낙동강길 따라 예천지역을 거쳐 상주시 상풍교까지 연결되도록 64km 조성 등 총 물길 따라 244km의 자전거길을 조성했다.


 


추석을 맞아 고향 경상북도의 자랑인 강 길 따라 두바퀴로 잘 보존된 자연경관과 더불어 명품보 주변의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역사문화를 즐기며 고향의 따스한 풍경을 자전거와 함께할 좋은 코스를 달려보자!


 


특히, 안전행정부에서 전국 휴가철 가볼만한 국토종주 자전거길 코스 20곳 선정에서 경북도의 상주 경천대 구간, 구미 금오공대구간, 고령 MTB 구간 3개소가 포함되었으며,


 


추석연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친지들과 함께 상주 경천대 등 3개소를 거치는 고향의 아름다운 자전거 길을 달려 봄이 좋을 듯 하다.


 


상주 경천대 구간은 낙동강 1300리 물길 중 가장 아름답고 높은 경천대를 중심으로 펼쳐진 코스로 경천섬, 자전거 박물관 등과 연계된 가족단위 체험 여행지로 최적의 코스이며,


 


구미 금오공대 구간은 깍아지른 절벽아래 조성된 데크형 도로를 달리며 굽이치는 낙동강의 절경을 감상 할 수 있는 코스로 주변 문화 유적지나 레포츠 공원 등 다양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코스이며,


 


고령 MTB구간 청룡산은 약 12km코스로 자연미를 살린 흙 포장길이 특징이다. 코스가 험하지 않아 초보자들도 산악자전거를 즐기며 낙동강을 빼어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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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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