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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 기술원 제 11회 구미 GERI 포럼, 정운찬 이사장 강연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은 12일 오전 7시부터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동반성장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목적으로 제11회 구미GERI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의 이해와 오해’라는 주제로 정부·대기업·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이를 이루기 위한 경제민주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동반성장연구소 정운찬 이사장이 강연했다.


 


이날 정운찬 이사장은 강연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는 선성장·후분배의 관성에 젖어 수직적 경제구조 속에서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단기적으로는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중소기업에게 공유하고 제도적으로는 중소기업의 사업영역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중소기업 위주의 신산업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동반성장이 갖는 본질적인 의미를 파악하고 경제적 불균형 해소를 통한 경제민주화 실현방법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 구미 GERI 포럼은 지역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구미지역의 대표적인 지식포럼이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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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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