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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 홍보강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기존 지번 대신 도로이름과 건물번호에 주소를 매기는 도로명 주소가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상주장날인 12일 풍물거리에서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실시한 홍보는 상주장날 풍물거리 입구에서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장보러온 주민들에게 도로명 주소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해 도로명 주소 생활화에 주력했다.

 

시관계자는 “2014년 도로명주소의 전면시행에 대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로, 도로명주소가 주민생활 속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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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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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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