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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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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씨어터(대구 남구 대명동 위치)가 12일부터 14일까지 퍼포먼스 ‘쾌지나 코리아’공연을 펼친다.
쾌지나 코리아는 꿈꾸는 씨어터의 6번째 기획공연으로 힐링을 주제로 삶에 쾌재를 부르고자 하는 성공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 여는판을 시작으로 소원풀이, 신판놀음, 구미호전, 재주마당, 쾌지나 코리아 등의 내용으로 80분 동안 쾌재를 부르는 통쾌한 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한편, 꿈꾸는 씨어터는 예술가와 대중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예술 컨텐츠를 만들어 내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는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