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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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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배낙호) 의원들은 13일 제162회 임시회를 마치고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어모면 소재 성민원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김천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쌀과 기타 생필품을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고충과 노고를 들으며 애로사항을 향후 의정 활동과 사회복지 시책 마련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배낙호 의장은“따뜻한 명절 온기가 널리 퍼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라며 김천시의회에서는 특정 시기가 아니더라도 사회 소외 계층과 낙후 시설 등에 정례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불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