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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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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면장 구영훈)은 13일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발전에 대한 역량 결집을 위한 기관단체장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의회는 기관장 7명, 단체장 16명 등 각 기관단체장 총 23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게 되며 오늘 발대식을 통해 회장 1명, 부회장 1명, 총무 1명, 감사 2명 등 임원진 5명이 선출되어 향후 임기 2년 동안 구성면 기관단체장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앞으로 관내 주요 행사 지원과 현안 대응에 대한 의견 조합 창구 역할로 기능할 협의회는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가지고 필요시 수시 회의를 통해 지역의 대표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면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영훈 면장은 “오늘의 첫걸음이 우리지역의 변화가 시작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며 기관단체장의 관심도에 따라 변화의 폭이 결정되는 만큼,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