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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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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12일 올림픽기념관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역사회협의회 위원, 읍면동 복지위원, 시민 등 250여명과 남유진 구미시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구미시와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가 주관했다.
행사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드림구미 구현을 위해 사회복지 관계자 등 시민 모두가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참여하여 복지구미를 건설하자는 의미로 구미시민의 역량집결라는 주제로 BP(우수사례)경진대회 및 시상,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낭독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 증진 유공 표창에 구미시니어클럽 김미순 외 6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복지증진 유공‘시장 표창’을, 효구미노인요양시설 구준회 외 6명이‘사회복지협의회장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14돌을 맞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사회복지시설의 BP(우수사례)경진대회를 개최해 성과창출에 대한 공유기회 제공으로 우수 복지시책 발굴 및 확산으로 품격있는 구미 복지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았다
수상작으로는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의‘희망나눔학교 방학교실’외 4편이 선정됐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의 가장 큰 복지 인프라는 복지달인인 여러분들이며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이 화합과 소통으로 지혜와 역량을 집결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행복도시 구미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