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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3일
구미시 복지의 달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제1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12일 올림픽기념관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역사회협의회 위원, 읍면동 복지위원, 시민 등 250여명과 남유진 구미시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구미시와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가 주관했다.


행사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드림구미 구현을 위해 사회복지 관계자 등 시민 모두가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참여하여 복지구미를 건설하자는 의미로 구미시민의 역량집결라는 주제로 BP(우수사례)경진대회 및 시상,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낭독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 증진 유공 표창에 구미시니어클럽 김미순 외 6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복지증진 유공‘시장 표창’을, 효구미노인요양시설 구준회 외 6명이‘사회복지협의회장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14돌을 맞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사회복지시설의 BP(우수사례)경진대회를 개최해 성과창출에 대한 공유기회 제공으로 우수 복지시책 발굴 및 확산으로 품격있는 구미 복지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았다


수상작으로는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의‘희망나눔학교 방학교실’외 4편이 선정됐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의 가장 큰 복지 인프라는 복지달인인 여러분들이며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이 화합과 소통으로 지혜와 역량을 집결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행복도시 구미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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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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