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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명절 물가 안정에 총력 대응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4일
시군 물가책임제, 유관기관 합동지도‧점검반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17일까지 사과, 배, 소고기 등 추석 성수품을 비롯한 22개 품목에 대해 추석 물가안정을 위해 중점관리에 들어간다.


전통시장, 백화점,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바가지는 없애고 친절은 올리고” 캠페인을 전개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도 간부공무원(실‧국장)으로 구성된 ‘시군 물가안정 책임관’을 현장에 파견,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하여 현지 시정한다.


 


또 세무서, 경찰서,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참여하는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 가격표시제 위반, 농산물 원산지 위반, 바가지요금에 대해 예찰활동을 강화해 위반자는 법령에 따라 처리한다.


 


특히, 농축수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농협, 수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 에서 보유하고 있는 사과, 배 등 제수용품은 평일보다 최대 50%까지 확대한다. 또 소‧돼지 등 도축물량을 평소보다 늘리고 물량도 확대 공급하며, 명태(7,130톤), 고등어(2,480톤), 조기(490톤), 오징어(3,390톤), 갈치(630톤) 등 수산물도 정부비축 물량 14,120톤을 추석 전에 집중 방출한다.


이 밖에도 소비자단체 중심 자율적 감시 강화, 물가가격조사 결과 홈페이지(http://mulga.gb.go.kr) 공개, 지방공공요금 동결 유지, 개인서비스요금은 물가안정모범업소(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자발적 인상 억제를 유도한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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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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