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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로타리클럽(구미․구미미래) 협약체결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4일
드림스타트 후원결연 및 프로그램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드림스타트센터는 13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드림스타트 후원결연 및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구미 로타리클럽(회장 이상현), 구미 미래 로타리클럽(회장 임은숙) 임원 6명과 함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9월부터 2014년 4월까지 드림스타트 영유아 가정 3가구에 3개월마다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현물(300만원 상당)이 지원된다. 오는 12월까지는 창의 수학영재 교육 프로그램(400만원 상당)을 지원받아 시행하게 된다.


구미로타리클럽(회장 이상현)과 구미미래로타리클럽(회장 임은숙)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이 질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놓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양성에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사회공헌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었다.


윤정길 부시장은 “구미시 드림스타트 센터는 2011년 10월 개소 이래 현재 13개동을 사업지역으로 해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각 영역별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시행해왔다.”고 강조하고 “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동반자가 되는 뜻깊은 자리로 후원해주신 구미로타리 및 구미미래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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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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