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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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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드림스타트센터는 13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드림스타트 후원결연 및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구미 로타리클럽(회장 이상현), 구미 미래 로타리클럽(회장 임은숙) 임원 6명과 함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9월부터 2014년 4월까지 드림스타트 영유아 가정 3가구에 3개월마다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현물(300만원 상당)이 지원된다. 오는 12월까지는 창의 수학영재 교육 프로그램(400만원 상당)을 지원받아 시행하게 된다.
구미로타리클럽(회장 이상현)과 구미미래로타리클럽(회장 임은숙)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이 질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놓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양성에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사회공헌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었다.
윤정길 부시장은 “구미시 드림스타트 센터는 2011년 10월 개소 이래 현재 13개동을 사업지역으로 해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각 영역별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시행해왔다.”고 강조하고 “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동반자가 되는 뜻깊은 자리로 후원해주신 구미로타리 및 구미미래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