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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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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제17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평송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합창경연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진출한 22개팀이 여성, 남성, 혼성, 실버 등 4개부문에서 하모니를 경연했다.
대회에서 구미시 새마을여성합창단은 1부에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꽃샘추위”, 2부에서 “사랑그놈”, “KUNGALA"을 아름다운 화음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과 청중으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현재 62명의 단원들로 구성돼 있는 구미시 새마을여성합창단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1991년 4월 창단된 이후 수상 경력
▷ 2004. 4 LG휘센 주부합창경연대회 대구경북지역 최우수상 수상 ▷ 2004. 7 2004 탐라전국합창제 장려상 수상
▷ 2005. 10 새마을국제교류연주회 베트남 공연
▷ 2006. 8 새마을국제교류연주회 일본 오쯔시공연
▷ 2006. 11 제15회 경상북도 새마을한마음합창대회 대상 수상
▷ 2007. 5 제4회 휘센합창Festival 전국대회 은상수상
▷ 2010. 10. 새마을 한마음합창경연대회 대상
▷ 2012. 3. 동북 대지진 재해 자선콘서트 일본 오쯔시공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