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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우체국 사례 관리 대상 가군에 연간 5백만원 상당 성품 지원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우체국(국장 김종묵)이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의 사례관리 대상가구 5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추석명절 상품권 및 성품(1백5십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2011년부터 지역사회 불우이웃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희망복지지원단으로부터 추천받은 장애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5가구에 매년 5백만원 상당의 성품을 분기별로 나누어 지원하고 있는 구미 우체국은 특히 단순한 지원에 그치지 않고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 한가정 한가정 방문, 가구의 애환을 들어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 대상자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고 있다.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소외된 지역주민의 안녕과 공공복리의 증진에 기여하는 구미우체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 지역내의 자원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와 행복지킴이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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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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