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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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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읍 원호지구 환경 정비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13일 읍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회장 김도형, 김성녀), 자연보호 고아읍 협의회(회장 이재욱) 및 관내 유관 기관․단체 회원, 주민, 직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호지구 아파트단지 주변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이날 원호지구 아파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아파트 뒷길, 어린이 공원 등 3개구역으로 나누어 산비탈의 낙엽과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와 불법 전단지, 스티커 등 불법광고물을 일제히 수거했다.
변종선 읍장은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월 새마을대청소 및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깨끗한 구미가꾸기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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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
- 선산읍 양심화분 꽃심기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13일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함께 아름다운 동네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관내 양심화분에 가을꽃을 심었다.
깨끗한 거리, 쾌적한 환경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양심화분과 미니정원을 만드는 등 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을 상시 점검해 온 읍은 즉시 처리반 운영을 통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한 배려를 해 왔다.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17개소 30여개 화분과 미니정원 2개소에 백묘국, 메리골드, 사루비아 2천여본의 가을꽃을 심는데 앞장 서 온 황필섭 읍장은 “양심화분과 미니정원조성을 통해 불법투기지역이 환하게 바뀌고 지역민이 스스로 가꾸어 나가는 의식의 전환이 돼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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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
- 산동면 국토 대청결 운동
산동면(면장 방성봉)은 13일 관내 기관․단체, 새마을 남․여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면은 국토대청결운동 외에도 추석을 맞아 면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초부터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고, 생활주변을 정리해 왔다.
특히 각종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정비, 연도변 제초작업 실시, 가을꽃 식재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산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산동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선산읍 불법 광고물 정미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13일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 노인회, 공무원, 주민 등 150여명 동참한 가운데 환경 대청결운동 및 불법광고물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
이에 앞서 읍은 가을 꽃 1만여본 식재와 더불어 연도변 제초작업으로 깨끗하고 향기로운 고향의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다.
황필섭 읍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에 찾아오는 귀성객과 방문객이 밝고 깨끗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해준 봉사단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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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 |
- 무을면 환경 대청결 운동
무을면(면장 류시건)은 13일 새마을 남여지도자 및 바르게살기 운동위원들을 비롯한 각 자생단체와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대청결 운동을 비롯한 꽃길 조성을 실시했다.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특히 안곡지 주변 청소와 함께 무을생태 고을버섯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가로변에 국화모종 7천500여본, 안곡지 주변에 다양한 꽃모종 3천여본을 심었다.
류시건 면장은 “국화 식재장소인 무을저수지 도로변은 무을생태 고을버섯 축제장으로 가는 길목으로써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가을의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할 것”이라면서 “ 다가올 버섯축제 때는 아름답게 단장한 무을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선산읍 전통시장 사랑하기 운동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13일 직원 30여명과 함께 선산전통시장에서 청렴간담회를 겸한 식사와 전통시장 이용하기 행사를 실시했다.
추석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한 이날 행사에서는 읍 직원들이 전통시장 내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공직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격의 없는 직원간담회도 병행해 실시했다.
식사 후에는 직원들이 솔선수범한 가운데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과일, 떡 등 제수용품과 각종 생필품을 구입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 직원들은 대형마트보다 30% 정도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했을 뿐만 아니라, 훈훈한 인정과 고향장터만의 정겨움을 덤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황필섭 읍장은 “ 선산 전통시장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경쟁력 있는 시장이 되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애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옥성면 국토 대청결 운동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눈앞에 둔 13일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공무원,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유관기관단체, 일반주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원저수지 주변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또한 관내 16개 마을에서는 7일부터 17일까지 마을별 실정에 맞춘 자체청소계획을 수립해이장과 마을담당직원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함께하는 대청소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형근 면장은 “신명나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기관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