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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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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화 구미사업장 사회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13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병훈)과 협력해 홀로 지내시는 노인 80세대에게 거봉 한 박스씩을 선물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혼자 빨리’보다는 ‘함께 멀리’ 가자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홀로 지내시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이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이외에도 한화와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이웃사랑 봉사활동은 이외에도 한화예술더하기,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독거노인 반찬배달, 청소년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장애아동 적응프로그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