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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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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면장(이규택), 의용소방대(대장 조수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4가구에 쌀과 생필품(2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또 인의2리 용담사 월광스님도 쌀 20포/20kg와 라면(100만원상당)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하고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의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가구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면 의용소방대와 용담사 월광스님은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 힘들고 외로운 이웃에게도 즐거운 추석명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규택 면장은“매월 봉사단체의 동참으로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작은 나눔의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면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봉산면이 되어 매우 기쁘다” 며 함께 한 의용소방대원과 용담사 월광스님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대신동 김천3.0 교육
대신동(동장 전인진)은 지난 13일 동사무소에서 관내 통장 54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김천 3.0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정과제인 정부3.0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김천 3.0의 목표․실천과제를 주민들의 대표인 통장부터 이해하고 실천하여야 한다는 인식하에 실시하게 됐다.
전인진 대신동장은 “정부 3.0은 새 정부의 국정운영 패러다임으로 공무원은 물론이고 주민을 대표하는 통장들도 그 의미를 숙지하여 주민들에게 전파하고 김천 3.0의 세부 실천과제 제안 등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 “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핵심가치로 시민중심의 서비스 시정과 소통하는 투명한 시정, 일 잘하는 시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