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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초, “신라의 비밀을 찾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2013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과서 옛길 찾기 역사탐방 동아리' 운영
ⓒ 경북문화신문
 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장감 있는 역사 공부를 위해 14교과서 옛길 찾기 역사탐방 동아리세 번째 여행을 신라의 비밀을 찾아 경주로 떠났다.




석굴암과 신라문화체험장, 국립경주박물관을 일정으로 실시한 이번 동아리 활동은 석굴암 신비와 선덕대왕종의 비밀에 대해 공부했다. 또 와당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와 조상들의 슬기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됐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역사를 좀 더 쉽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황상초는 우리 역사를 쉽게 배우고 쉽게 이해하도록 많은 교육 프로그램들을 계발, 운영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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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숙
천둥번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킨 울학교 문지영복지샘 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늘~~~지금처럼
학교와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 영원하시길~~~
09/16 21:18   삭제
문지영
더 열심히 하는 황상초등학교 되겠습니다.
09/16 21: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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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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