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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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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용필의 위대한 탄생 기타리스트 최의선씨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고향이 상주인 최희선씨는 우리나라의 유명한 대중음악 그룹에서 활동하다가 20여년전부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에서 가왕 조용필과 함께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8월 24일에는 왕산공원에서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이기도 했던 최희선씨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고향에서 다양한 음악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의 대중문화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