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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금요직거래 장터 넘버 1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6일
전국농산물 직거래 장터 평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금요직거래 장터가 1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3년 전국 농산물 직거래장터 평가에서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농산물 직거래 평가는 지난 7월 15일부터 1개월간 6개분야(제철꾸러미, 직거래매장, 온라인직거래, 직거래장터, 창의적직거래, 우수사업계획)에서 전국의 71개 직거래 사업자가 참여했다.


구미시금요직거래 장터는 직거래장터 분야 최우수장터로 선정되어 1억원의 마케팅 자금을 지원받아 직거래장터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금요직거래장터는 금요직거래장터자치운영위원회(회장 임덕수)가 주관하고 지역 농축협의 후원으로 2011년 9월 2일 개장하여 매주 금요일 09시~ 17시에 금오산대주차장에서 운영중이다. 지난해에는 46회에 걸쳐 총1,321호의 농가가 참여하였으며 85,0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1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국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시는 연간 4,300만원의 예산으로 직거래장터 시설의 유지‧보수 및 홍보와 시식 등 이벤트행사를 지원하며, 참여 농가 또한 시중가격 대비 10 ~ 20% 할인판매와 친절한 손님 응대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토록 유도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금요직거래장터는 도농간 활발한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서 살기 좋은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 만들기와 더불어 우수한 지역 농축산물의 유통 확대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했다”고 격려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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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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