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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초청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6일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는 13일 구미시 평생교육원 조리실에서 <다문화가정 초청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다문화가정 및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한국음식 만들기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과 대모․대부 결연을 맺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정적인 생활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조선족 출신 이월향(임오동 거주)주부는 “결혼 후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무엇보다 음식문화에 대한 적응이 힘들었는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가족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정이 듬뿍 담긴 쇠고기버섯전골과 부침개를 만들어 보니 이제는 한국음식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겼고 이런 행사가 계속되기를 바란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인배 회장은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한국음식 만들기 행사를 계기로 서로 다른 음식 문화의 차이를 인정하고 소통하는 한편 가정의 화합과 화목을 다지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요리 실습한 전골 재료를 참가한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글로벌코리아국민운동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전통 문화탐방, 한국음식 만들기 등 실질적인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정착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명실상부한 “배려와 화합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조성을 위한 국민운동단체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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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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