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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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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낙동강에 투신한 A씨가 3일간의 수색 끝에 결국 숨진채로 발견됐다.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17일 12시 30분경 낙동강에서 3일간의 수색 끝에 익사자 1명을 인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15일 오후 1시 8분 구미대교에서 사람이 투신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119구조구급센터에서 출동한 것으로 구미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는 신고내용을 바탕으로 수중영상탐색장비 및 구조보트를 이용해 수색에 나섰다.
3일째 수색을 이어오던 중인 17일 오후 12시 30분경 신고 장소에서 약 800m 떨어진 낙동강 하류에서 발견한 구조팀은 즉시 인양작업을 실시했고 익사자 1명을 경찰에 인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