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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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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통합방위협의회(회장 박보생 김천시장)는 민속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지역향토부대인 3대대와 315전경부대 및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천시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지역 향토 방위를 위해 고향에 가지 못하는 군장병, 전경대원, 의무소방대원들에게 명절음식과 과일을 전달. 위문하고 있다.
박 시장은 “군장병과 경찰, 전경대원, 의무소방대원들이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임해 주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김경섭 3대대장은 “추석명절에 잊지 않고 군장병의 사기와 노고를 위로해 주기위해 어모부대를 방문해 주어 감사하며 지역안정유지와 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