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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가박스 구미점, 추석 앞두고 '컨저링'과 '비즈버즈' 개봉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7일
에니메이션 관람객에게 Tea 증정 이벤트
ⓒ 경북문화신문
메가박스 구미점은 추석을 앞두고 17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컨저링’과 ‘프리버즈밍쿠와 찌아의 도시 대탈출’을 개봉했다. 컨저링은 중고생이 선호하는 입소문 난 공포물로 추석 가족관객이 함께 보기에 부담이 있을 듯. 에니메이션 프리버즈는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과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더빙해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메가박스 구미점은 추석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 18일부터 20일까지 ‘몬스터대학교’, ‘프리버즈’ 2매 이상 구매하는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매밀차를 증정한다.





<추석 개봉 영화 소개>














  


 

- 컨저링 (공포)



줄거리
: 믿을 수 없겠지만… 이것은 실화다!

1971년 로드 아일랜드, 해리스빌. 페론 가족은 꿈에 그리던 새 집으로 이사를 간다. 물론 1863년에 그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을 전혀 몰랐다. 또 그 이후에 일어난 많은 무서운 사건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이 가족은 그 집에서 겪은 일이 너무 무서워서 한 마디라도 외부에 언급하는 것을 거절했었다. 지금까지는…

 

배우진 : 베라 파미가, 릴리 테일러, 조이 킹, 패트릭 윌슨, 론 리빙스톤, 맥켄지 포이 등

 











  


- 프리버즈 : 밍쿠와 찌아의 도시 대탈출

 

줄거리
: 스타가 되고 싶은 흔남 참새 ‘밍쿠’와 평범해지고 싶은 훈녀 카나리아, ‘찌아’. 달라도 너~무 다른 ‘새(Bird)’ 친구들의 도시탈출 프로젝트! 슈퍼스타가 되고 싶지만 현실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도시의 흔한 갈색 참새 ‘밍쿠(민국)’. 어느 날, 우연히 페인트를 뒤집어 쓰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색찬란한 깃털을 갖게 된 밍쿠는 하루 아침에 세간의 이목을 끄는 스타가 된다. 한편 아름다운 외모의 카나리아 ‘찌아(지아)’는 새장을 박차고 나와 처음으로 자유를 맛보고 밍쿠와 절친이 되지만, 찌아를 팔아 넘기려는 악당 자비스에게 또 다시 잡히게 된다. 찌아를 구하기 위해 푸에르타를 찾아간 밍쿠와 친구들! 과연 스타가 된 참새 ‘밍쿠’와 얼짱 카나리아 ‘찌아’는 위험천만한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도시를 탈출할 수 있을까?



배우진
: 김민국, 송지아, 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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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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