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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도 없는 독도 경비대, 김관용 지사 “경비 업무 최선” 당부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북도 지사는 추석 연휴 기간인 18일 오전 종합대책 상황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도 경찰청 상황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병헌 독도 경비대장과 화상대화를 했다.


이날 김지사는 독도 영토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든든하다면서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으므로 경비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장은 이에 대해 독도 경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상대화 요지>


▼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독도경비대장 김병헌 경감입니다.


 


▼여기는 맑은 가을 날씨인데 독도 날씨는 어떻습니까?


바다 날씨는 아주 평온하며, 독도 주변에 조업 중인 배들이 6-7척 보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건강이 걱정됩니다. 경비대원 중 아픈 사람은 없는지요?


관심과 격려로 전 대원 모두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열심히 근무 잘하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인데 가족친지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을 텐데, 추석 차례상 준비는 하고 있고, 부모님이나 가족과 통화는 했는지요?


내일 대원들과 함께 조상님께 합동 차례를 지낼 계획입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라면, 음료수 등 간식은 대원들이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가족 친지들과도 자주 통화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가족과 안부인사 자주하시고 무엇보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독도 영토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어 마음이 든든합니다. 독도는 도지사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경비임무에 최선을 다해주세요.


▽ 독도경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경북지방경찰청 독도 경비대에는 대장인 김병헌 경감을 비롯해 경찰 4명, 의경 30명등 34명이 근무하고 있다.


부대장은 변재철 경위, 작전팀장은 정원진 과장, 통신팀장은 김종우 경사가 맡고 있다.


독도에는 1954년 8월부터 경찰 독도가 상주하기 시작했다. 이어 1975년 10월에는 경찰 3명, 전경 12명으로 독도 경비 경찰력을 조정했고, 1984년 7월 제 318전투경찰대를 창설했다. 1993년 12월에는 경찰 통제 레이더 기지를 창설했고, 1996년 2월 독도 경비 경찰력을 보강했다. 또 같은 해 6월에는 제 318전대를 통합한 가운데 울릉 경비대를 창설하고 독도 경비 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어 2011년 8월에는 독도 경비 대장 직급을 경위에서 경감으로 격상했다.


김병헌 독도 경비대장은 1967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1992년 순경 공채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았고, 2008년부터 울릉 경비대에 근무했으며, 2011년 7월, 독도경비 유공으로 경감으로 특진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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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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