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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 가게 대표들 한가위 맞아 잇달아 착한가게 캠페인 동참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3일
상주시 파리바게트 터미널점 외 5곳에 착한가게 캠페인 현판 전달
ⓒ 경북문화신문
 상주지역 가게 대표들이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잇달아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사랑의 온정을 전달키로 약속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들은 일신한의원(원장 김종갑), 태양식당(대표 박숙희), 통나무집(대표 노성환), 약돌식당(대표 황태하), 도시건축사사무소(대표 김성태), 파리바게뜨터미널점(대표 최익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는 지난 16, 이정옥 상주시 사랑의열매 명예나눔봉사단장, 김규열 상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신규가입 착한가게 매장을 직접 방문,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임을 인증하는 현판을 전달하고, 착한가게 캠페인 가입을 축하했다.

 

김종갑 일신한의원장은추석명절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고 싶어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했다매월 기탁하는 성금이 상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옥 상주시 사랑의열매 명예나눔봉사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착한가게 캠페인에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대표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규가게 6곳의 동시 가입으로 상주시 착한가게는 모두 24곳으로, 경북 착한가게는 지난 823, 울릉군에서 400호점(섬지기펜션_대표 최월순)이 탄생한 이래, 모두 418호점으로 늘어났다. 착한가게 성금은 경북지역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및 의료비, 취약사회복지시설기관 지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의료기관, 온라인쇼핑몰 등 어떤 업종의 가게도 참여 가능하며, 가입은 경북모금회 홈페이지(gb.chest.or.kr) 신청 혹은 전화(053-980-7802) 후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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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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