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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쭝리시 부시장 일행 구미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3일
대만 전통 민속무용 구미시민에 선보여
ⓒ 경북문화신문
 대만 도원현의 중심도시이며 국제자매도시인 쭝리시(中壢市) 부시장 일행 33명이구미시에서 개최하는 한가위 민속문화 축제 공연 및 양 도시간 국제교류협력을 위해 22일부터 2일간 구미시를 방문했다.
 

이번 대표단은 쭝리시 리유 스 웬(劉思遠)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시관계자 5명과 동흥국중 교장을 단장으로 한 교사 6, 공연단 22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쭝리시와는 198911월 자매결연을 맺고 한동안 휴면 상태였으나 2008년 교류를 재개하고 지금까지 변함없는 우정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이번 쭝리시 대표단의 방문도 양 도시간의 문화예술 교류차원에서 대만의 전통 민속공연을 구미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예술단으로는 처음 우리시를 방문해 구미문화원과 합동공연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22일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특별공연을 한 동흥국중 예술단은 전통 민속무용과 태극쌍도 무술공연 그리고 북춤 등을 선보여 구미시민의 큰 호응을 받았다. 동흥국중은 1985년 설립한 중학교이며 현재 교직원 173명과 학생 2776명이 재학하고 있다. 동흥국중 무용단은 전국에서 여러 차례 최우수상을 받은 2000년 설립한 대만에서 유명한 예술단으로 알려져 있다.



 











 


남유진 시장은 23일 시청을 방문한 리유 스 웬(劉思遠)부시장 일행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가장 큰 명절인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불구하고 구미에서 개최하는 신명난 한가위 민속문화 축제에 구미시와 쭝리시 문화교류 공연을 위해 방문한 쭝리시 대표단을 환영한다특히 이런 기회에 대만의 전통 민속무용을 우리시민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쭝리시와 구미시는 인구, 기업체수, 종업원 등 유사한 점이 많아 앞으로 이를 바탕으로 경제, 문화, 예술, 교육 등 다방면에서 많은 교류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리유 스 웬(劉思遠)부시장 일행은 시의회를 방문했다.  임춘구 의장은 쭝리시 대표단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구미시와 쭝리시 문화교류 공연에 대한 축하의 말과 함께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쭝리시 의회와 구미시 의회도 상호 방문과 정보교류를 통해 양 도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인사말을 전했다.

 

쭝리시 대표단은 23일 저녁 선산문화회관에서 선산 주민들에게 공연을 선사하고 부산으로 출발, 24일 귀국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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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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