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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의회 모든 회의 인터넷 공개해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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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광역 지방의회는 지역주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예․결산 등 주요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본회의 뿐만이 아니라 상임위, 특별위 등 모든 회의를 홈페이지 등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방의회별 회의규칙에 인터넷 의사중계 근거를 규정하고, 본회의, 상임위, 특별위 등 지방의회에서 이뤄지는 모든 회의를 중계토록 규정하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광역의회에 권고했다.


현재, 지방의회는 인터넷으로 회의내용을 공개하고는 있으나, 회의록 공개, 방청허가 등을 통한 의사공개만을 법령에 규정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한 의사공개 방식은 관련 규정에 없는 상태이다. 이에 따라 현재 인터넷 중계를 하지 않는 의회가 절반이 넘는 52%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터넷 중계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의사결정이 이뤄지는 상임위나 특별위가 아닌 본회의 위주로 중계되고 있어 주민의 알권리 충족에도 한계가 있었다. 모든 회의를 중계하는 의회는 15%선이다.


 


권익위의 개선권고에 따라 광역의회에서는 내년 2월까지 지방의회 회의규칙을 개정해야 한다. 다만, 기초의회의 경우는 의원 수, 상임위 설치현황 등을 감안해 자율적으로 시행하도록 이번 개선권고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권익위 관계자는 “지방의회 회의규칙이 개정되면, 광역의회에서는 실질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상임위, 특별위까지 확대해 회의내용을 인터넷을 통한 의사중계를 해야 하고, 이를 통해 지방의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감시기능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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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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