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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로 오세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4일
2013 상주농업기계박람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2013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농업기계 박람회는 국내 농기계 제조업체와 농업인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된 정보교류의 장인 동시에 FTA 체결로 어려움을 더해가고 있는 농업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한 산업형 농업축제의 장이다.

 

또 국내의 모든 농업기계 및 기자재 등에 대한 종합전시장으로서 농기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과 더불어 농업의 미래상을 제시해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게 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는 신 낙동강시대, 사통팔달 교통요충지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농업기자재 관련 산업연구 및 농기계 생산업체 지역이전 등 농기계 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시키고 도․농 복합도시인 상주의 지역특산물을 널리 알려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8년 영남권 최초로 개최된 상주농업기계박람회는 참관객 8만 명을 훌쩍넘겼으며 관람시간도 1시간 연장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 이어 2010년에는 12만7천명이, 지난 2012년은 13만여 명이라는 역대 최대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해를 더해 갈수록 점점 규모화되고 체계적인 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16,760㎡(전시장15,500㎡, 휴식공간 1,260㎡)의 전시규모에 경운·정지기계, 재배·관리기계, 이앙(이식)·파종기자재, 수확·농산물 가공·포장기자재(수확후처리기계), 축산기자재, 임업기계, 과수용 기계, 시설농업기자재, 농자재, 부품 및 바이오 등이 전시된다.

 

부대행사로는 생물산업기계공학도 취업 세미나, 전통농기구시관, 상주 우수농특산물 홍보관, 중소기업 및 기업유치 홍보관, 상주시 관광 홍보관, 단체참관 지원센터, 주민자치문화공연,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기간 중 지난해 보다31개 부스를 더 늘린 371개 전시부스가 이미 모두 매진되기도 했다.

 











  


성백영 시장은 “2013 상주농업기계박람회를 통해 IT가 접목된 첨단화 되고 스마트한 다양한 농기계를 선보임으로써 지역농업과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상주가 가진 농업발전 잠재력을 깨워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농업수도 상주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널리 각인시키고 나아가 ‘농사만 지어도 잘사는 상주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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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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