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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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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동장 이성수)은 23일 하천쓰레기 하천정화사업 발대식을 가진 후 지산동 하천 청결운동에 나섰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발대식 인사말을 통해 “무엇보다 지산동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샛강과 구미천의 정화사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실 것”과“사업을 하는 동안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하여 깨끗한 지산동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윤창욱 도의원은 “지산동을 감싸고 흐르는 샛강 생태하천과 구미천을 아끼고 가꾸는 것은 지산동의 미래를 사랑하는 일이고, 자연과 함께하여야 하는 우리들에게 미리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궂은일이지만 좋은 일에 앞장서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지산동은 발대식 후 지산샛강을 필두로 구미천까지 약5.5km 구간을 18일동안 하천청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