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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행복 ‘성주봉 행복의 숲’에서 찾으세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5일
상주시, 한방산업단지 내 행복의 숲 1만여명 체험객 다녀가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한방산업단지 내 행복의 숲(healing 센터)은 2012년 9월부터 운영한 이래 현재까지 1만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는 등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행복의 숲은 전문 숲해설가 2명을 두고 ‘치유의 숲’등 8개 존으로 구성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여가생활, 체험학습과 가족 간의 대화를 통해 가족애를 되새겨볼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지구촌의 온도가 높아지고 웰빙문화가 대두되면서 숲의 효능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산소․음이온․햇빛․피톤치드 등 다양한 산림요소를 활용한 면역력 강화와 난치병, 아토피, 우울증, 고혈압 등 각종 질환에 대한 예방과 치유와 관련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추세다.

 











  


성주봉 행복의 숲은 한약초체험과 방향성 식물체험을 할 수 있는 향기의 숲과 풍(風)욕체험, 슬로우 워킹 건강체험, 수목식별체험 등으로 이루어진 생활의 숲이 마련돼 있다. 또 황톳길과 야생화, 고공데크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희망의 숲, 명상과 삼림욕, 음이온 체험장인 치유의 숲, 자연암석원과 자연 소나무분재원으로 구성된 건강의 숲이 갖춰져 있다. 2015년 완공예정인 목재문화체험장의 예술의 숲, 현재 공사 중인 테라피 존과 숙박․물놀이장․야영캠프 시설이 갖춰진 성주봉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 행복의 숲 체험을 실시한 방문객을 분석해 보면 청소년 단체, 지역유치원, 종교단체, 숲관련 동호회, 휴양림 이용객, 등산객 등이 주로 이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단체 방문이 전체 60%를 차지하고 개인과 가족이 40%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상주시 거주자가 30%정도이고 나머지는 서울, 경기, 대구, 구미 거주자가 많이 활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는 10명이상으로 참가당일 10일전에 반드시 사전예약해야 가능하며, 예약문의는 힐링센터(054-537-8871~2)로 문의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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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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