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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인 초청 진로특강 ‘나의 꿈 찾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5일
도송중, 지역사회인사 전문 직업인 초청 특강 펼쳐
ⓒ 경북문화신문
 도송중학교(교장 최종술)는 24일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전문직과 지역사회인사(세무법인 청담 김익한 세무사 외 5명)를 초청해 3학년 희망자 220명을 대상으로 ‘직업인 초청 진로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직업인 초청 진로특강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미래의 직업 세계를 간접 경험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계획됐다. 특히 학생들의 직업 선호도가 높은 세무사, 공무원, 경찰관, 간호사, 펀드매니저, 여행가이드로 종사하는 지역사회인사 6명이 교육기부 강사로 참여해 뜨거운 호응 속에 특강이 이뤄졌다.

 

이번 특강은 이들 강사에게 자신의 직업 세계를 설명할 교실을 마련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교실을 찾아 강의를 듣고 질문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교육기부 강사들은 직업의 미래 비전과 관련학과, 학생들이 준비해야할 사항과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혜경 진로담당교사는 “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게 돼 앞으로 자신의 미래 모습 설계도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또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은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성공한 분들의 진솔한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자신의 비전과 꿈을 펼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시종일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교육기부 강사

펀드매니저(동양증권 윤철민 님)

공무원(도량동사무소 동장 이대창 님)

경찰관(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상혁 경장님)

여행가이드(하나투어 점장 정성윤 님)

간호사(순천향대학교병원 간호과장 김영실님)

세무사(세무법인 청담 김익한 세무사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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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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