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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생활 실천하는 여성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5일
바르게살기 구미시협의회 여성회 사랑의 쌀, 밑반찬 전달
ⓒ 경북문화신문

바르게살기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의 산하단체인 여성회(회장 이육심)는 24일 각 읍면동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원 11명이 만든 밑반찬과 사랑의 쌀을 자매결연 독거노인 54가구에게 직접 전달했다.


행사는 지난 8월 30일 개최한 “사랑나눔 호프바자회”의 수익금 중 일부를 모아 쌀(270만원 상당)을 구입한 것으로, 매년 실시하는 밑반찬 봉사활동과 더불어 어르신과 봉사회원간 관계를 돈독히 하며,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는 사랑 나눔 행사로 정착되고 있다.


바르게살기 여성회는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산하 봉사 단체로 1997년 2~3명의 읍면동 여성위원으로 결성됐다.


54명의 회원이 읍면동별 2인1조로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과 자매결연을 맺어 월1회 이상 방문을 통한 청소와 반찬제공 및 말벗되어 드리기를 해오고 있고, 이 밖에도 금오종합복지관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행복하고 건전한 바른 사회 만들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육심 회장은 “가족 같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과 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과 희망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봉사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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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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