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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보호관찰 청소년 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5일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지소
ⓒ 경북문화신문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지소(지소장 김상록)는 지난 7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3개월 동안 법원 등에서 학교폭력으로 보호관찰 처분을 부과 받은 보호관찰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학교폭력 행위를 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보호자-대상자간 관계회복을 통해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체험교육을 통해 손상된 사회성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조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6회기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CGV구미점에서 영화관람, 케이크 제작 전문 체험장에서 보호자와 케이크 및 쿠키 만들기, 법교육 전문 체험장인 대전 솔로몬 로파크에서 법교육 체험,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관람, 구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상담 전문가의 진로탐색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따분한 이론 교육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흥미진진한 체험교육 위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 보호자도 동참하는 케이크 및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편성해 학교폭력에 대한 보호자의 관심과 책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상록 소장은 “학교폭력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이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사회적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향후 재 비행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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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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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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