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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면 장천. 제7회 장천코스모스 페스티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5일
28일 개막식. 27일부터 10월 3일 까지.
ⓒ 경북문화신문

장천이 아름다운 코스모스 물결로 가을 장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9월 27일부터 10월 3일 까지 7일간 장천면 상장리 한천변 코스모스 축제장에서 펼쳐지는 제7회 장천 코스모스페스티벌은 많은 가을 행사 중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장천면 코스모스페스티벌추진위원회(위원장 김상덕)가 주관한 가운데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체험행사를 마련해 지역민들이 한마음으로 어울려 지역 축제를 탈피한 전국적인 축제로 발돋움 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구미시와 장천면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2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메인행사는 28일로 식전행사는 어르신풍물공연, 스포츠댄스, 밸리댄스와 개회식, 미로 꽃길 점등, 코스모스꽃길걷기, 오상동아리공연, 시립무용단 공연, 면민화합민속놀이한마당, 물고기맨손잡이, 고구마캐기체험, 초청가수 공연, 반딧불 찾기, 지역농․특산물 판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 꽃망울을 터트린 코스모스는 벌써부터 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고구마캐기 체험장과 꽃길에는 어린이 현장체험 학습 등 인기가 한창이다.


주말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코스모스 미로를 찾아와 추억의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가족, 연인들에게는 더 할 나위 없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9월 28일,29일에는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올해 봄부터 정성스럽게 수확해 온 각종 고추, 메론, 마늘, 쌀, 참깨, 버섯, 포도 등 농․특산물과 산동농협의 유명한 장천한우를 장천사랑상품권으로 구입 20%의 할인금액 혜택을 주고 있다.


백인엽 장천면장은 “축제 준비에 협조를 아끼지 않은 관내 기관단체, 각급학교 등의 관계자와 면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코스모스 축제는 면민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과 구미시 가을대표축제로의 자리매김이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전국에 장천의 이미지와 농특산물 브랜드를 알리는데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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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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