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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김천함 방문한 김천시 위문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25일 자매 결연을 맺은 해군 3함대 김천함(함장 권영일 중령)이 정박해 있는 경남 창원시 진해항를 방문하고, 국군 장병을 위한 위문품 전달 및 부대견학 등 우호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는 박보생 김천시장과 위문품을 협찬해 준 여성기업인협회, 대광농공단지 협의회, 대구은행 김천지점,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등 위문단 50여명이 함께 했다.


권영일 함장은 “ 역동하는 혁신도시 김천의 모습을 기대한다.”면서 “ 앞으로 김천시와 자매관계라는 긍지를 갖고 김천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시의 자랑스러운 자매함인 김천함 방문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 김천함이 드넓은 바다에서 용맹한 활동으로 대한민국 안보를 굳건히 해주길 기대하며 우리시도 대한민국에서 시민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문단은 이날 추운 겨울 망망대해에서 추위를 이겨내고 무더운 여름에 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에어컨 4대(일천만원 상당, 냉‧난방 겸용)와 과일과 떡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편, 김천함은 지난 1987년 3월 6일을 시작으로 26여년 동안 김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방문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상호방문과 청소년 안보교육 체험단 운영 등 지속적인 우호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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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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