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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곽병철 제10대 회장 취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6일
내란음모, 종북세력 규탄결의문 낭독
ⓒ 경북문화신문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곽병철 제10대 회장이 취임했다.


24일 GM 웨딩에서 제9대 표동혁 회장의 이임식과 함께 열린 취임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허상호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태식, 심정규 경북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곽병철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또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종북세력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청 처벌을 촉구했다.


곽병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60년간 국민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민간 안보 파수꾼으로 그리고 종북 좌파세력의 책동을 분쇄하는 자유지킴이 역할을 해 왔다”며“이러한 역할을 밑거름으로 국가안보태세를 튼튼히 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며 평화통일을 선도하는 건실한 애국단체로 미래 비전을 확고부동하게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곽병철 회장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6월 15일 아시아민족 반공연맹으로 출발하여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건설을 위해 앞장서 온 대한민국 유일의 이념운동단체로 창립 60주년 맞아 변화와 쇄신을 통한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의 제2의 창립을 선언했다.












  












 












  ▶제10대 회장단












  ▶곽병철 회장 부인












  ▶허상호 경북지부장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내란음모, 종북세력 규탄 결의문 낭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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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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