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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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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곽병철 제10대 회장이 취임했다.
24일 GM 웨딩에서 제9대 표동혁 회장의 이임식과 함께 열린 취임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허상호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태식, 심정규 경북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곽병철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또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종북세력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낭독하며 이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청 처벌을 촉구했다.
곽병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60년간 국민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민간 안보 파수꾼으로 그리고 종북 좌파세력의 책동을 분쇄하는 자유지킴이 역할을 해 왔다”며“이러한 역할을 밑거름으로 국가안보태세를 튼튼히 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며 평화통일을 선도하는 건실한 애국단체로 미래 비전을 확고부동하게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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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철 회장 |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6월 15일 아시아민족 반공연맹으로 출발하여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건설을 위해 앞장서 온 대한민국 유일의 이념운동단체로 창립 60주년 맞아 변화와 쇄신을 통한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의 제2의 창립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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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회장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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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철 회장 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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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호 경북지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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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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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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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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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음모, 종북세력 규탄 결의문 낭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