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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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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26일 2층 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1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기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1명이 활동중에 있으나 식품위생관리 기능을 보강하고, 시민적 감시분위기를 확대하여 추진코자 11명을 증원해 총 32명의 감시원이 활동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계도 및 학교주변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계몽 활동, 부정·불량식품 유통 근절, 식품수거 및 검사 등 식품위생 전반에 대한 지도단속과 계몽 활동을 실시하고 필요시 위생공무원과 함께 단속에도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1명의 인력이 보강됨에 따라 부정·불량식품의 유통을 차단하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식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